2025년까지 2년간 다양한 홍보활동 전개지난해 배구대회 후배 격려차 방문 계기배구 황제 김연경 선수가 단양군 홍보대사에 위촉됐다. 관련 키워드단양군김연경배구단양군홍보대사관련 기사"올해도 대박 조짐"…40회 소백산철쭉제 첫날부터 대성황슈퍼스타K3 우승자 울랄라세션 '단양군 디지털 주민'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