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완희 청주시의원 "시, 한국타이어 화재 주민피해 대책 마련해야"

"현도면 농민들 분진 피해면적 33만674㎡ 달해"
유기인증 박탈 우려도…업체에 강력대응 요구

본문 이미지 - 박완희 청주시의원./뉴스1
박완희 청주시의원./뉴스1

본문 이미지 - 최근 대형 화재가 발생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충북 청주시 현도면 피해지역 거리.(박완희 의원 제공).2023.3.29/뉴스1
최근 대형 화재가 발생한 한국타이어 대전공장과 충북 청주시 현도면 피해지역 거리.(박완희 의원 제공).2023.3.2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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