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누려야 할 공공장소에 '캠핑카 알박기'…대책 없어 '속수무책'

시민 "수년째 불편 계속…단속 근거라도 만들어야"

본문 이미지 - 18일 충북 충주시민이 공공장소 장박 텐트나 카라반 장기 주차로 수년째 불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 16일 오전 단월 수변공원에 설치된 텐트 모습.2023.3.17/뉴스1 윤원진 기자
18일 충북 충주시민이 공공장소 장박 텐트나 카라반 장기 주차로 수년째 불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 16일 오전 단월 수변공원에 설치된 텐트 모습.2023.3.17/뉴스1 윤원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16일 오전 충주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주차된 카라반 모습.2023.3.17/뉴스1 윤원진 기자
지난 16일 오전 충주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주차된 카라반 모습.2023.3.17/뉴스1 윤원진 기자

본문 이미지 - 2021년 9월29일 촬영한 충주종합운동장 주차장 모습.2021.9.29/뉴스1 윤원진 기자
2021년 9월29일 촬영한 충주종합운동장 주차장 모습.2021.9.29/뉴스1 윤원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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