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수년째 불편 계속…단속 근거라도 만들어야"18일 충북 충주시민이 공공장소 장박 텐트나 카라반 장기 주차로 수년째 불편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지난 16일 오전 단월 수변공원에 설치된 텐트 모습.2023.3.17/뉴스1 윤원진 기자지난 16일 오전 충주종합운동장 주차장에 주차된 카라반 모습.2023.3.17/뉴스1 윤원진 기자2021년 9월29일 촬영한 충주종합운동장 주차장 모습.2021.9.29/뉴스1 윤원진 기자관련 키워드단월수변공원장박텐트카라반주차얌체명당충주종합운동장윤원진 기자 충주경찰, 전통시장 DJ박스서 달라지는 도로교통법 홍보충북 음성가정성폭력통합상담소 '가정폭력 상담'이 전체 76%관련 기사캠핑카 알박기는 애교 수준…공원 주차장에 바비큐장 설치 '황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