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적 신호로 식물 상태 파악전기적 신호를 통해 고추와 메론의 상태를 조기 진단할 방법을 개발한 충북대학교 환경생명화학과 박진희 교수 연구팀. 왼쪽부터 박진희 교수, 농화학과 석사 2년 김한나, 농화학과 석사 2년 석영주,(충북대 제공)/뉴스1이성기 기자 증평여중 학생들 공동체 가치 체험하는 독서 프로그램 운영 '눈길'우석대학교, 12년 연속 '대학운동부 평가·지원 사업'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