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적 신호로 식물 상태 파악전기적 신호를 통해 고추와 메론의 상태를 조기 진단할 방법을 개발한 충북대학교 환경생명화학과 박진희 교수 연구팀. 왼쪽부터 박진희 교수, 농화학과 석사 2년 김한나, 농화학과 석사 2년 석영주,(충북대 제공)/뉴스1이성기 기자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 운영지역 곳곳에 365일 온기 전달…괴산군 재능봉사 릴레이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