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인 계부·모친 살인 등의 혐의로 추가 고소"목숨 끊을 것 알면서 치료 중단…둘은 공동정범"'충북 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 사망사건'의 피해자 유족들이 1일 청주의 한 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2022.12.1/ⓒ 뉴스1 강준식 기자'충북 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 사망사건'의 피해자 유족들이 1일 가해자들을 아동학대 살인, 살인, 아동학대치사, 유기치사 혐의로 수사해달라며 충북경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고 있다.(유족 측 제공).2022.12.1/뉴스1지난해 5월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는 모습./뉴스1관련 기사경찰 "오창 여중생 사건, 증거 수집·조사방식 미흡"'오창 성폭력 피해 여중생 사건' 친모 아동유기·방임 혐의 기소청주 오창 여중생 사건 유족 측 "충북경찰, 진상 낱낱이 밝혀달라"국감서 청주 여중생 투신사건 난타 당한 경찰 '진상조사단' 가동경찰 '청주 성폭행 피해 여중생 투신사건' 진상조사 한다'피해자에 성폭행 장소 촬영시킨 경찰'… '청주 여중생 투신' 유족 "부실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