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월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는 모습./ⓒ 뉴스1 조준영 기자관련 키워드여야국감충돌관련 기사'통일교 의혹 수사' 검경 합수본 이르면 금주 출범…본부장에 김태훈李정부 첫 정기국회 종료…예산 합의 성과 불구 끝내 '필버' 충돌(종합)"형님 돌아오길"…바닷속 45년 '속초해경 72정' 인양 가능성 열려'오세훈 구하기' 나선 국힘…김민석 고발 이어 가짜뉴스 특위특검, 이완규 전 법제처장 소환…"안가회동서 대책 논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