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차상 위반은 없어…학대 방임한 여중생 친모 강요죄 수사 필요" 김용빈 기자 김영환 충북지사, 김응용 전 감독에 '돔구장 자문위원장' 제안청주공항 지난해 이용객 466만명…1년 만에 새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