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이차전지 산업 생태계를 강화하고 기업과 기관간 네트워크 체계 구축을 위한 협의회가 발대했다.(충북도 제공)김용빈 기자 충북도·교육청 등 6곳 '청소년 AI 심리상담' 추진 맞손충북 고유가지원금 70억 미사용 "31일까지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