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버스정류장‧재활용‧스마트폴 3개 분야 대상'경쟁적 대화에 의한 계약' 방식…내년 1월11일까지 진행세종시 신도시 BRT 정류장과 정류장 위치도.(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제공) / 뉴스1 장동열 기자 "충청이 대한민국 중심" 민주당 시·도지사 후보 공동공약 발표교육부장관 정치중립 위반 논란 확산…"세종 선관위 조사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