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독 청주시에만 보존 요구, 타 도시엔 제기 안해회원 1명은 신청사 설계안 선정 과정 관여 알려져왜색 논란이 일었던 청주시청 본관동. / 뉴스1 청주시청 본관동 존치를 주장하는 한국건축역사학회. / 뉴스1 박재원 기자 두 달 오르던 충북 소비심리 꺾였다…현재·향후 경기판단 악화청주시, 하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136명 농가에 순차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