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간 366건 발생, 사상자만 570명 육박'불법 체류' 외국인 교통사고 실태는 더욱 심각지난 8월 충북 괴산의 한 도로에서 30대 태국인인 위조 번호판을 단 대포차량을 몰다 앞서 가던 승용차를 들이받고 달아났다가 경찰에 붙잡혔다. 조사 결과, 이 남성은 필로폰을 투약하고 판매한 마약사범이었다.(충북경찰청 제공).2022.9.28/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