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상현 시의원, 시정질의로 안전성 문제 지적동굴 일부만 폐광 신고로 조례 제정도 어려워13일 손상현 충북 충주시의회 시의원이 267회 임시회 시정질의로 활옥동굴 활용 문제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충주시의회 제공)2022.9.13/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의회손상현시의원시정질의활옥동굴안정성폐광윤원진 기자 조선시대 180년간 열린 충주 무예노리…문화관광축제로 변신충주시노사민정협의회, 청년 일자리 창출·노동환경 개선 협약관련 기사손상현 시의원, 활옥동굴 정상화에 이동석 시장 결단 촉구손상현 충주시의원 "활옥동굴 공익형 운영 모델 찾아야"손상현 충주시의원 "군소음보상법 기준·규모 개선해야"손상현 충주시의원 "엄정면 소각시설 건립 업체가 꼼수""과수화상병 피해 큰 데" 충주시의회 미국산 사과 수입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