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진자 83일 만에 2000명대 돌파…지자체 '긴장'체온계 설치 등 대비…유사 질환과 헷갈릴 가능성도충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3일 만에 2000명대를 돌파하면서 각 지자체가 방역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News1 김초희 디자이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