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코로나 재확산 현실화…각 지자체 방역 대응체계 재점검

확진자 83일 만에 2000명대 돌파…지자체 '긴장'
체온계 설치 등 대비…유사 질환과 헷갈릴 가능성도

본문 이미지 - 충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3일 만에 2000명대를 돌파하면서 각 지자체가 방역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충북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3일 만에 2000명대를 돌파하면서 각 지자체가 방역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본문 이미지 -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