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상당구 영운동 한 빌라에서 발생한 40대 여성 살인사건 용의자 A씨(45)가 피해 여성의 팔을 잡아 당기는 모습. 연인 사이였던 A씨와 피해자는 지난 17일 세종시 한 식당에서 열린 친목 모임에 참석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