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소확행 시설 지속적으로 발굴·지원관광시설 조성해 1000만 관광객 시대 준비괴산군이 거리두기 해제를 계기로 방문객을 사로잡는 힐링 중심의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 나섰다. 사진은 괴산 산막이옛길.(괴산군 제공)ⓒ 뉴스1괴산군이 거리두기 해제를 계기로 방문객을 사로잡는 힐링 중심의 체류형 관광 기반 조성에 나섰다. 사진는 화양구곡 운영담.(괴산군 제공)ⓒ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