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식 참여기관, 최초 발화 천장 내부 확인…전기적 요인 가능성화재 전 열선 보강 작업도…국과수, 현장서 잔해물 수거해 감식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가 4일 오전 충북 청주 산부인과 병원 화재 현장에서 합동감식을 벌이고 있다. 이날 감식에는 경찰과 소방, 국립과학수사연구원, 한국전기안전공사 관계자 20명이 참여했다. 2022.4.4/뉴스1 ⓒ News1 조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