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 2년째…피폐하고 불안한 삶의 연속 세상 등진 어린 죽음·버려진 여린 생명 '가슴 먹먹'
편집자주 ...새희망으로 부풀었던 2021년이 열두달 360여일을 돌아 어느덧 끝자락이다. 뒤돌아보면 참으로 고된 세월이었다. 2년째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삶을 더 피폐하고 불안하게 만들었다. 몹쓸 어른의 욕망에 세상을 등진 어린 죽음과 태어나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진 여린 생명의 사투는 우리네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암울하기만 했던 시절 고국을 떠나 오갈 데 없던 아프간인을 넉넉히 품은 인류애는 희망을 그릴 수 있는 빛이었다. 흘러간 2021년을 10대 뉴스로 되돌아봤다.
변산반도 일몰 ⓒ News1
정정순 전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왼쪽)과 윤갑근 전 국민의힘 충북도당위원 ⓒ News1
무상급식 예산 삭감을 규탄하는 충북학부모연회회 기자회견 ⓒ News1
청주도심 통과 충청권광역철도 쟁취 범시민비상대책위원회 출범식 ⓒ News1
충북 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 ⓒ News1
공직자 투기 의혹이 일었던 청주 넥스트폴리스 산업단지 사업지에 들어선 벌집 ⓒ News1
자신이 낳은 아기를 음식물 쓰레기통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 피의자 ⓒ News1
충북 진천군 국가공무원 인재개발원에서 야외활동을 하는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 ⓒ News1
편집자주 ...새희망으로 부풀었던 2021년이 열두달 360여일을 돌아 어느덧 끝자락이다. 뒤돌아보면 참으로 고된 세월이었다. 2년째 이어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는 삶을 더 피폐하고 불안하게 만들었다. 몹쓸 어른의 욕망에 세상을 등진 어린 죽음과 태어나 음식물 쓰레기통에 버려진 여린 생명의 사투는 우리네 가슴을 먹먹하게 했다. 암울하기만 했던 시절 고국을 떠나 오갈 데 없던 아프간인을 넉넉히 품은 인류애는 희망을 그릴 수 있는 빛이었다. 흘러간 2021년을 10대 뉴스로 되돌아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