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지법 재판 공개 결정…공판은 오는 19일로 연기유족 '사회적 유익' 기대…시민단체, 피고인 엄벌촉구친구 의붓아버지에게 성범죄를 당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한 충북 청주 여중생 A양의 유족이 지난 2일 충북NGO센터 대회의실에서 사건 관련 제보 요청을 하고 있다.2021.11.2/ⓒ 뉴스1 조준영 기자충북여성연대를 비롯한 시민단체는 5일 청주지법 앞에서 청주 여중생 성폭행 피고인 엄벌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했다.2021.11.5/ⓒ 뉴스1 김용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