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회복'에 관광산업 기지개…충북 지자체 관광객 유치 잰걸음

도, 지역 특색 관광상품 개발 등 마케팅 강화
각 시‧군도 인프라 조성 총력…"우리가 잡는다"

본문 이미지 - 충북 단양군 만천하스카이워크.ⓒ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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