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중 최신 소방정 건조 설계용역 추진…도비 등 예산 확보 관건충북 701호 소방정 ⓒ 뉴스1충북 701호 소방정 ⓒ 뉴스1관련 기사"곧 가라앉을 판"…세월의 풍파 24년 '충북 701호' 소방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