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청 산하 위원회 2곳서 활동…유족, 교육감에 '해촉' 요구도교육청 "법적 해촉사유 없다" 난감…유족 "도의적 납득 불가"충북도교육청 전경 ⓒ 뉴스1지난 5월 12일 극단적인 선택을 한 청주 여중생 2명이 처음 발견된 곳에 국화 꽃다발 등이 놓여있다.2021.5.14/ⓒ 뉴스1 조준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