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졌다 하면 대형 화재…충북 물류창고 안전 체계 강화 숙제

물류창고 대형화·집중화 추세…도내 전체면적 1만㎡ 이상 15곳
대형화재 가능성 상존…"안전체계 강화 제도장치 필요" 목소리

본문 이미지 -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당시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
이천 쿠팡물류센터 화재 당시 모습.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박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충북소방본부는 이달 말까지 도내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1.6.22/ⓒ 뉴스1
충북소방본부는 이달 말까지 도내 물류창고를 대상으로 긴급 안전대책을 추진한다.(충북소방본부 제공).2021.6.22/ⓒ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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