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황혼 꿈이 참혹한 비극으로 끝나…남편 33곳 온몸에 상처붙잡힌 50대 여성, 심신미약 주장…법원, 징역 16년 선고2018년 5월 20일 오후 충북 청주시 흥덕구의 한 주택에서 A씨(76)가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News1ⓒ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김용빈 기자 서민석 "쌍방울 사건, 전면 국정조사 실시해야"김영환 "강원·전북특별법 국회 통과 환영, 충북자치도법도 제정해야"관련 기사"내 뇌 해킹했지"…망상 끝에 총기 제작한 20대[사건의재구성]부모 살해 후 난동 30대…망상이 불러온 참극 [사건의 재구성]식당 개업 전날 "고사 지내자"는 말에 다툼…母 흉기로 찌른 아들"안 걸리네?" 시작은 3500원…7년간 회삿돈 5억 빼내 쇼핑한 女경리 [사건의재구성]4시간 무차별 폭행에 죽은 동생…"자해한 것" 범행 부인한 친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