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청원 14만명 동의…16일까지 6만명 더 참여해야피해자 부모 "국민청원만이 피의자 엄벌할 유일한 방법"친구 의붓아버지에게 성범죄를 당한 뒤 극단적인 선택을 한 여중생 유해가 안치된 추모 공간.2021.6.10/ⓒ 뉴스1청와대 국민청원 홈페이지 갈무리.2021.6.10/ⓒ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