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산단 연서면 와촌리 등 각종 개발지 소유 미성년자 40명세종시 거주자는 10명 불과…서울·부산·경기·대전 등 '외지인'세종시 행복도시 전경. ⓒ News1DB관련 키워드세종시행복도시이춘희관련 기사민주당 세종시장 합동연설회…노무현·이해찬 인연 경쟁강준현 "차기 세종시장 정치력보단 행정 경험 있는 분이 돼야"이춘희, 세종시장 출마 선언 "준비된 설계자…행정수도 완성"이춘희 "지방선거 출마 결심…행정수도 세종 완성 마지막 기회"이춘희 총선 등판설 수면 위로…민주당, 세종갑 전략지역구 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