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노레일·슬라이드 등 관광시설 확충, 관광객 유입효과 상승시멘트 공장 등 환경오염·인구 감소 풀어야 할 숙제단양군은 야간에도 관광객에게 불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관광 명소에 조명을 설치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1류한우 단양군수가 별곡리 사업현장에서 관계자들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