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충북본부 결국 폐지, 제천시 안일한 늑장대응에 비난

충북도자치연수원 유치마저 안되면 시민 분노 표출 우려
혁신도시 유치 실패, 잇따른 공공기관 이탈로 시민불만 고조

본문 이미지 - 코레일 조직개편으로 결국 폐지된 제천시 영천동 코레일 충북본부 청사.ⓒ 뉴스1
코레일 조직개편으로 결국 폐지된 제천시 영천동 코레일 충북본부 청사.ⓒ 뉴스1

본문 이미지 - 제천발전위원회는 문화회관에서 코레일 충북본부 폐지 반대 서명운동을 펼쳐 7000여명이 동참했다.ⓒ 뉴스1
제천발전위원회는 문화회관에서 코레일 충북본부 폐지 반대 서명운동을 펼쳐 7000여명이 동참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22일 제천시공무직노조 정상화 지부장이 충북도청앞에서 자치연수원 제천이천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뉴스1
22일 제천시공무직노조 정상화 지부장이 충북도청앞에서 자치연수원 제천이천을 촉구하는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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