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진천 특별재난지역 지정 건의 중7명 사망·6명 실종…535명 투입 수색 재개지난 4일 오전 충북 충주시 산척면 삼탄역 일부 선로에 집중호우로 토사가 유입해 긴급복구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20.8.4/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