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삼·경대수 문자메시지 보내 지역주민에 작별인사오제세 저서 출간 소식으로 갈음, 정우택도 조용히 퇴장20대 국회의원 임기를 끝낸 충북의 의원들이 문자메시지를 비롯한 고별사로 소회와 마지막 인사를 전하고 '여의도 정치'를 떠났다.(뉴스1 DB).2020.5.30/뉴스1엄기찬 기자 윤건영 충북교육감, 오송 참사 시민분향소 찾아 희생자 추모윤건영 충북교육감 "공약 구체화 과정에 국정·도정 방향 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