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래어종 퇴치행사 취소에도 낚시꾼 행렬 이어져6일 충북 충주시가 호암저수지 낚시행위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외래어종 퇴치행사(독자 제공)2020.05.06/ ⓒ 뉴스1관련 키워드충주시호아저수지낚시행위계도단속타지역관광객외국인윤원진 기자 충주 도·시의원 "신용한, 청주공항 물류허브 육성 발언 철회하라"충주어린이택견단 사부님과 함께 '이크 에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