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도민 역량 결집…"준비 끝났다, 최적지는 오창" 운명가를 일주일…과기부 7일 우선협상대상 선정
충북테크노파크가 지난달 27일 경비행기에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오창 유치' 희망 현수막을 부착하고 비행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충북도 제공) 2020.4.2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왼쪽)과 미래통합당 박덕흠 국회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 오른쪽)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충북 오창으로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의 필요성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4.29/ (민주당 충북도당 제공)ⓒ 뉴스1
방사광가속기 조감도./뉴스1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 전경. ⓒ News1
이시종 충북지사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청주 오창 유치를 논의하는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16/ (충북도 제공)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