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치부심 12년을 기다렸다"…충북, 방사광가속기 유치 두번째 도전

전 도민 역량 결집…"준비는 끝났다. 최적지는 충북 오창"
운명 가를 일주일…과기부 7일 우선협상대상 선정

본문 이미지 - 충북테크노파크가 27일 경비행기에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오창 유치' 희망 현수막을 부착하고 비행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충북도 제공) 2020.4.2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충북테크노파크가 27일 경비행기에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충북 오창 유치' 희망 현수막을 부착하고 비행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충북도 제공) 2020.4.27/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본문 이미지 -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왼쪽)과 미래통합당 박덕흠 국회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 오른쪽)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충북 오창으로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의 필요성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4.29/ (민주당 충북도당 제공)ⓒ 뉴스1
더불어민주당 변재일 충북도당위원장(왼쪽)과 미래통합당 박덕흠 국회의원(보은·옥천·영동·괴산, 오른쪽)이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충북 오창으로의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구축의 필요성을 담은 건의문을 전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0.4.29/ (민주당 충북도당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조감도. ⓒ 뉴스1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조감도. ⓒ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북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 전경. /2018.11.19/(충북도 제공) 뉴스1ⓒ News1
충북 청주 오창과학산업단지 전경. /2018.11.19/(충북도 제공) 뉴스1ⓒ News1

본문 이미지 - 이시종 충북지사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청주 오창 유치를 논의하는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16/ (충북도 제공) ⓒ 뉴스1
이시종 충북지사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청주 오창 유치를 논의하는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0.1.16/ (충북도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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