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 졸속검토 주장하며 소송 예고, 정치권도 비판금강유역환경청이 충북 청주 오창 후기리 폐기물 소각시설의 사업계획이 적합하다고 통보하면서 지역 사회가 들끓고 있다. 오창읍 소각장 반대 대책위원회가 지난달 5일 청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금강유역환경청의 소각시설 환경영향평가 조건부 동의를 규탄하고 있다. 2020.2.5/뉴스1 ⓒ News1 남궁형진 기자관련 기사금강유역환경청 오창 폐기물 소각장 사업계획 적합 통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