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균 이후 바뀐 건 없다"…충북 안전사고 되풀이

이달에만 도내 산업현장 사고로 4명 사망
'더 이상 죽을 수 없다' 노동계 대책 요구

본문 이미지 - 충북 음성의 한 공장 신축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전복된 크레인.(음성소방서 제공).2019.12.11/ⓒ 뉴스1
충북 음성의 한 공장 신축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전복된 크레인.(음성소방서 제공).2019.12.11/ⓒ 뉴스1

본문 이미지 - 7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비정규직 철폐-위험의 외주화 금지-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7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비정규직 철폐-위험의 외주화 금지-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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