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에만 도내 산업현장 사고로 4명 사망'더 이상 죽을 수 없다' 노동계 대책 요구충북 음성의 한 공장 신축 공사장에서 크레인이 넘어져 근로자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은 전복된 크레인.(음성소방서 제공).2019.12.11/ⓒ 뉴스17일 오후 서울 종각역 사거리에서 열린 고 김용균 1주기 추모 비정규직 철폐-위험의 외주화 금지-직접고용 쟁취 민주노총 결의대회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19.12.7/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