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12월 업무상횡령 등 징역 8개월 실형종중 소유 토지 문제 계속 다툼…7일 방화7일 오전 10시39분쯤 진천군 초평의 한 야산에서 종중이 모여 시제(제사)를 지내던 중 A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방화를 시도했다. 이 불로 1명이 숨지는 등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충북도소방본부 제공) 2019.11.7/뉴스17일 오전 10시39분쯤 진천군 초평의 한 야산에서 종중이 모여 시제(제사)를 지내던 중 A씨가 인화물질을 뿌리고 방화를 시도했다. 이 불로 1명이 숨지는 등 1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독자 제공) 2019.11.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