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행안위 권은희·김성태 의원 "유가족 아픔 방치"행정부지사 "도의적 책임 있지만 법적책임 인정 못해"2017년 12월21일 발생한 충북 제천의 한 건물 화재 참사 현장에서 경찰이 폴리스라인을 지키고 있다. 2017.12.25/뉴스1 ⓒ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