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예마스터십 결산②] 낯선 종목 공감대 부족…'선택과 집중' 필요

국제대회 불구 대부분 동원된 관중… 경기 제대로 못 즐겨

편집자주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이 8일간의 열전을 마무리 했다. 세계 유일의 국제종합무예경기대회를 표방하는 무예마스터십은 2016년 청주에서 열린 1회 대회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 대회다. 무예마스터십은 충주대회를 통해 그 가능성과 개선이 필요한 문제점을 동시에 노출했다. 이번 무예마스터십에서 드러난 성과와 과제는 무엇인지 3회에 걸쳐 진단해본다.

본문 이미지 -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사바테 경기가 열린 9월 5일 호암체육관에서 한 마을 주민들이 관중석을 채웠다. 2019.9.5 ⓒ 뉴스1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사바테 경기가 열린 9월 5일 호암체육관에서 한 마을 주민들이 관중석을 채웠다. 2019.9.5 ⓒ 뉴스1

본문 이미지 -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유도 카타 경기가 열린 9월 4일 충주체육관 관중석 곳곳이 비어 있다. 2019.9.4 ⓒ 뉴스1
2019 충주세계무예마스터십 유도 카타 경기가 열린 9월 4일 충주체육관 관중석 곳곳이 비어 있다. 2019.9.4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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