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명 투입 현장 주변정리·화화물질 유출대비 저수조 만들어원주지방환경청도 직원 투입 화학약품 수거…피해 지역 조사5일 충주시가 투입한 100여명의 복구인력이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주 중원산업단지 내 화학공장 화재 현장에서 유해물질과 화재잔해물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충주시가 태풍 ‘링링’이 북상하며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주 중원산업단지 내 화학공장 폭발화재 현장 화학약품 유출방지를 위해 1만톤의 물을 가둘 수 있는 저수조 를 만들었다.ⓒ 뉴스1충북 충주시 주덕읍에 위치한 요도천이 희뿌연 유독물질로 뒤덮여 있다ⓒ 뉴스15일 충주시와 소방서, 경찰 인력 등으로 꾸려진 합동수색팀이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북 충주시 중원산업단지 공장 폭발‧화재 당시 실종된 근로자 A씨(51)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충주시충주화재화학공장폭박화재실종소방서관련 기사충주 주덕읍 음식점서 불…내부 15㎡ 태우고 40분 만에 꺼져"화성 운평에 110㎜"…중부지방 강타한 폭우에 피해 속출(종합)충주 한 식당서 불…1억2000만원 피해충청·강원권에 최신 국산 소방헬기 2대…22일부터 임무[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2일,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