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온다" 충주 폭발화재 '화학물질' 2차 피해 막기 '안간힘'

100명 투입 현장 주변정리·화화물질 유출대비 저수조 만들어
원주지방환경청도 직원 투입 화학약품 수거…피해 지역 조사

본문 이미지 - 5일 충주시가 투입한 100여명의 복구인력이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주 중원산업단지 내 화학공장  화재 현장에서 유해물질과  화재잔해물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5일 충주시가 투입한 100여명의 복구인력이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주 중원산업단지 내 화학공장 화재 현장에서 유해물질과 화재잔해물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주시가 태풍 ‘링링’이 북상하며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주 중원산업단지 내 화학공장  폭발화재 현장  화학약품 유출방지를 위해  1만톤의 물을 가둘 수  있는  저수조 를 만들었다.ⓒ 뉴스1
충주시가 태풍 ‘링링’이 북상하며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주 중원산업단지 내 화학공장 폭발화재 현장 화학약품 유출방지를 위해 1만톤의 물을 가둘 수 있는 저수조 를 만들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 위치한 요도천이 희뿌연 유독물질로 뒤덮여 있다ⓒ 뉴스1
충북 충주시 주덕읍에 위치한 요도천이 희뿌연 유독물질로 뒤덮여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5일 충주시와 소방서, 경찰 인력 등으로 꾸려진 합동수색팀이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북 충주시 중원산업단지 공장 폭발‧화재 당시 실종된 근로자 A씨(51)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 ⓒ 뉴스1
5일 충주시와 소방서, 경찰 인력 등으로 꾸려진 합동수색팀이 지난달 30일 발생한 충북 충주시 중원산업단지 공장 폭발‧화재 당시 실종된 근로자 A씨(51)를 찾기 위한 수색을 벌이고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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