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기농 재배 송영달씨, 하루 평균 150㎏ 수확9일 충북 옥천군 안남면 연주리에서 19년째 토마토 농사를 짓는 송영달씨(61)가 비닐하우스에서 잘 익은 유기농 토마토를 한창 출하하고 있다.(옥천군 제공).2019.04.09. ⓒ 뉴스19일 충북 옥천군 안남면 연주리에서 19년째 토마토 농사를 짓는 송영달씨(61)가 비닐하우스에서 잘 익은 유기농 토마토를 한창 출하하고 있다.(옥천군 제공).2019.04.09. ⓒ 뉴스19일 충북 옥천군 안남면 연주리에서 19년째 토마토 농사를 짓는 송영달씨(61)가 비닐하우스에서 잘 익은 유기농 토마토를 한창 출하하고 있다.(옥천군 제공).2019.04.09.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