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운동기념사업회 "친일 논란 연극 지원 중단"후손 측 "친일 행적 제시하라"…법적 대응 예고충주3·1운동기념사업회가 25일 충주시청 브리핑룸에 기자회견을 열어 “충주중원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류자명-두 개의 달’ 연극팀이 지난해 무대에 올린 다른 연극에서 역사를 왜곡했다”며 충주시에 재정지원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1관련 키워드충북충주시3.1운동일제강점기류자명연국중원문화재단친일행위독림운동가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2일, 목)[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1일, 수)[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16일, 금)[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8일, 목)280억 들인 충주 야현체육센터, 3개월만에 운영중단·주차난 '몸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