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앞두고 충북 충주서 친일 논란 '확산'

3·1운동기념사업회 "친일 논란 연극 지원 중단"
후손 측 "친일 행적 제시하라"…법적 대응 예고

본문 이미지 - 충주3·1운동기념사업회가 25일 충주시청 브리핑룸에 기자회견을 열어 “충주중원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류자명-두 개의 달’ 연극팀이 지난해 무대에 올린 다른 연극에서 역사를 왜곡했다”며 충주시에 재정지원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1
충주3·1운동기념사업회가 25일 충주시청 브리핑룸에 기자회견을 열어 “충주중원문화재단이 추진 중인 ‘류자명-두 개의 달’ 연극팀이 지난해 무대에 올린 다른 연극에서 역사를 왜곡했다”며 충주시에 재정지원 중단을 요구하고 있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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