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청주시의회, 국토부에 지구 지정 반대 의견 밝혀‘미분양’ 홍수 청주시, 시민단체도 난개발‧공급과잉 우려 반발LH가 공공지원민간임대주택 공급촉진지구를 추진 중인 청주 지동동. 다음 캡쳐 ⓒ 뉴스118일 한범덕 청주시장의 주민과의 토론회장을 찾은 청주시 서원구 주민들이 도시공원 민간개발 방식 추진에 항의하고 있다. ⓒ 뉴스1관련 키워드LH청주청주시지동동공공임대아파트충북관련 기사공기업 역할 외면한 개발 'LH'…"구도심 개발나서야"‘서민주거 안정화’는 뒷전…물량 넘치는데 또 공급나선 LH아파트 미분양 넘쳐나는 청주…또 짓겠다는 '공기업 L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