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읍 평곡·인곡리 주민 등 군민 200여명, 천연가스발전소 백지화 요구충북 음성군 음성읍 평곡2리 주민 등 군민 200여명으로구성된 LNG발전소건립반대위원회(위원장 전병옥. 이하 발전소반대위)는1일 음성군청 앞에서 집회를 열어 “음성군은 천연가스발전소 건립계획을 전면 백지화하라”고 촉구했다.ⓒ News1관련 키워드충북음성군동서발전발전소lng천연가스음성군청집회관련 기사동서발전, '국내 1호 석탄-천연가스 전환' 음성복합 1호기 준공식 개최석탄→LNG 전환 첫 사례…'음성발전소 1호기' 준공, 87만가구 전력 공급[오늘의 주요일정] 세종·충북(7일, 화)음성복합1호기, 4년 만에 준공…"561㎹ 규모, 89만 가구 동시 사용 가능"석탄→LNG 전환 첫 사례…음성발전소 1호기 상업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