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우수 중·고생 30명만 국외연수, ‘중복수혜 금지’ 개선 필요김도화 군의원 “성적위주 아닌 전체 학생에게 고루 기회 줘야”지난해 1월 미국 워싱턴주립대학을 방문한 군내 중학생들.(보은군 제공).2018.01.11.ⓒ News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