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사·교육감 '현직 강세'… 여론조사 선두 유지

31일 충청투데이 보도, 이시종 56.5%-김병우 38.2% ‘1위’
박경국·신용한·심의보 야권 주자 지지도 상승 ‘막판 추격’

본문 이미지 - 6·13지방선거 충북지사 및 충북도교육감 후보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자유한국당 박경국,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 이어서 교육감 선거에 나선 김병우, 심의보 후보.ⓒ News1 D.B
6·13지방선거 충북지사 및 충북도교육감 후보들.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이시종, 자유한국당 박경국, 바른미래당 신용한 후보. 이어서 교육감 선거에 나선 김병우, 심의보 후보.ⓒ News1 D.B

본문 이미지 - 3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S컨벤션에서 열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에서 충북도지사 후보들과 충북도교육감 후보, 충북선관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5.3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30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S컨벤션에서 열린 매니페스토 정책선거 실천 협약식에서 충북도지사 후보들과 충북도교육감 후보, 충북선관위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5.3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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