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지사 출마 한국당 탈당 "후보 단일화 길 열려있다"도의장 지낸 이언구 의원도 충주시장 출마위해 탈당할 듯신용한 전 대통령직속 청년위원장이 5일 충북도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언관 바른미래당 충북도당위원장에게 입당원서를 전달하고 있다. 2018.3.5/뉴스1ⓒ News1임순묵, 이언구, 김학철(왼쪽부터) 충북도의회 의원들이 10일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시종 지사의 충주에코폴리스 사업 중단 선언은 스스로 레임덕을 자초한 것"이라고 지적하고 있다. 2017.4.10/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