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 12시1분쯤 충북 청주시 서원구 사창동의 한 초등학교 쓰레기 분리수거장에서 불이나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청주 서부소방서 제공) ⓒ News1김용빈 기자 "UAM과 관광 명소 연계"…충북도, 청주공항 발전 방향 논의이상식 충북도의장, 도의원 첫 '나눔리더' 335호 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