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 화재 참사' 경찰수사 한 달…진상규명 될까

발화 원인 ‘보온등 과열 혹은 열선 훼손’ 유지
소방 지휘책임·실소유주 의혹 수사결과에 ‘관심’

본문 이미지 - 지난해 12월21일 오후 3시53분께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한  스포츠센터 건물에서 불이 나 29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 2017.12.2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지난해 12월21일 오후 3시53분께 충북 제천시 하소동의 한 스포츠센터 건물에서 불이 나 29명이 숨지고 40명이 다쳤다. 2017.12.21/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

본문 이미지 - 경찰이 15일 충북 제천 화재 참사와 관련 충북도소방종합상황실을 압수수색한 뒤 압수품을 들고 나서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박태성 기자
경찰이 15일 충북 제천 화재 참사와 관련 충북도소방종합상황실을 압수수색한 뒤 압수품을 들고 나서고 있다. 2018.1.15/뉴스1 ⓒ News1 박태성 기자

본문 이미지 - 29명의 생명을 앗아간 충북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건물주 이모(53)씨가 2일 제천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이날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된 이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2018.1.2/뉴스1 ⓒ News1 박태성 기자
29명의 생명을 앗아간 충북 제천스포츠센터 화재 참사 건물주 이모(53)씨가 2일 제천경찰서에서 나오고 있다. 경찰은 이날 업무상과실치사상 등 혐의로 구속된 이씨를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2018.1.2/뉴스1 ⓒ News1 박태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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