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경영학부 이형석 교수. ⓒ News1김용빈 기자 인재 영입 2년 만에 與 충북지사 후보로…신용한 "원팀으로 승리"전국이 벚꽃으로 활짝…주말 상춘객들 봄 향기에 '흠뻑' 젖었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