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우 충북도교육감 후보와 부인 김영애씨가 4일 오후 충북 청주시 상당구 내덕동 선거사무소에서 당선이 확실시 되자 꽃목걸이를 걸고 기뻐하고 있다. 2014.6.4/뉴스1 © News1 김용빈 기자관련 키워드김병우충북교육감지방선거관련 기사충북 지방선거 고소·고발 잇따라…'네거티브 때리기' 고개곽노현·조희연 등 전직 교육감 7인, 정근식 단일후보 '지지' 선언전직 교육감 6명, 조용식 울산교육감 예비후보 지지선언[지선 D-30] 충북교육감 선거 '다자대결' 누가 유리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