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vs이시종, 막말·네 탓 공방·고발전… 공약은 '부실'·'재탕'관련 키워드충북충북도지사지방선거새누리당윤진식새정치민주연합이시종통합진보당관련 기사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충북 청년위원 100인 모집…도 정책·예산 직접 참여"신용한은 가짜 공익제보자" 주장 명태균 경찰 조사 받아[재산공개] 6·3 지선 당선 광역단체장 13명 평균 19억9339만원김민석, 취임 후 두 번째 강원 최고위…다섯 번째 예산협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