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vs이시종, 막말·네 탓 공방·고발전… 공약은 '부실'·'재탕'관련 키워드충북충북도지사지방선거새누리당윤진식새정치민주연합이시종통합진보당관련 기사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 첫날…신용한·윤희근 등록지선 예비후보 등록 첫날…전 시장·지사 등 발빠른 행보(종합)노영민 전 비서실장 "충북지사 출마…열정, 경험 바치겠다""직접 보고 싶어서 왔어요"…정원오 출판기념회에 5천명 인파지선 레이스 본격화…충북지사 예비후보 등록 3일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