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식vs이시종, 막말·네 탓 공방·고발전… 공약은 '부실'·'재탕'관련 키워드충북충북도지사지방선거새누리당윤진식새정치민주연합이시종통합진보당관련 기사"이재한 특보 반대"…신용한 충북지사 정무직 인사 잡음김명식 군수 "격이 다른 진천 반드시 완성…군민 삶 달라지게할 것"與 오늘 워크숍…정청래·송영길·김민석 3인방 한자리에김영환 지사 "충북선관위 직무유기…경찰에 고발 검토"金총리, 공공기관 이전 등 국토대전환 논의…광역단체장 당선자와 오찬(종합)